(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 앞에 인민 위에 아이들이 있다"면서 당의 육아정책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육아정책새집들이관광기념품전시회정보화모범단위임여익 기자 김정은, 주애와 군수공장 방문해 권총 사격…"군수공업 현대화" 강조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