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당이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 앞에 인민 위에 아이들이 있다"면서 당의 육아정책을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육아정책새집들이관광기념품전시회정보화모범단위임여익 기자 "이젠 AI 없이 신약개발을 할 수 없는 시대…정부 지원 제공"(종합)SK케미칼, 치매극복의 날 맞아 '영식스티' 온라인 상영관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