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금강산' 제하의 특집 기사에서 "금강산은 경관의 다양성과 풍부성, 미학성에 있어서 매우 보기 드문 종합경관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한미일금강산김예슬 기자 외교부 "호르무즈 기여, 국익에 기초해 주체적으로 결정""국민 간보나" "투자가치 있나"…여야, 호르무즈 파병·대미투자 질타관련 기사김여정 "北 핵보유국 지위 절대적…'비핵화' 아무리 외쳐도 못 바꿔"미뤄지는 北 최고인민회의…북미 대화 고심이냐, 자신감 속 무관심이냐中, 트럼프-김정은 회동 팔걷나…홍콩 매체 "적극적 역할 의향"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홍용표 전 통일 "트럼프, 중간선거 도움 안 되면 北과 대화 미룰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