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5일 '세계문화 및 자연유산 금강산' 제하의 특집 기사에서 "금강산은 경관의 다양성과 풍부성, 미학성에 있어서 매우 보기 드문 종합경관지역"이라고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여정한미일금강산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김정은 3기'를 이끌 3세대 주요 간부들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여정 "북일 정상회담 어렵다…다카이치 평양 방문 보기 싫어"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한미 연합연습 '역대급 로키?'…한미도 조용, 北도 조용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