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고정철 육군 중장 담화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가운데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마주 보며 펄럭이고 있다.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휴전선경고사격김예슬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관련 2차관 주재 합동 상황점검회의 개최美·이스라엘 이란 공습에…주이스라엘대사관, 교민 대피 추진관련 기사대통령실, 北 '경고 사격 도발' 주장에 "북한군 동향 예의주시"北 "한국, 공사 중인 우리군에 경고사격"…軍 "MDL 침범해 조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