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 총참모부 부총참모장 고정철 육군 중장 담화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가운데 24일 경기 파주시 접경지대에서 바라본 비무장지대(DMZ) 내 남한 대성동 마을 태극기(오른쪽)와 북한 기정동 마을 인공기(왼쪽)가 마주 보며 펄럭이고 있다. ⓒ News1 윤주현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휴전선경고사격김예슬 기자 北, 해외 나가는 주민 늘자 여행자보험 출시…러 파견·中 교류 확대 맞물려1년 만에 '비핵화' 내려놓은 李…"北 관심 못 끌고 북핵만 인정" 우려도관련 기사대통령실, 北 '경고 사격 도발' 주장에 "북한군 동향 예의주시"北 "한국, 공사 중인 우리군에 경고사격"…軍 "MDL 침범해 조치"(종합)민주 "한덕수·한동훈, 尹에 산소호흡기 달고 권력 부스러기 나눠먹기"대화력전 핵심 '천무' 실사격…휴전선 긴장 조성 北에 경고(영상)북한, 휴전선 따라 장벽 구축 중…남북관계 단절에 '주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