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국립통일교육원 한반도통일미래센터는 탈북 청소년들의 사회 적응과 학력 향상을 돕기 위한 '여름방학학교'를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통일부 제공).관련 키워드통일부탈북북한김예슬 기자 외교부, '연락 두절·활동 중단' 비영리법인 9곳 설립허가 취소 검토'트럼프 제스처' 모른척했지만…고민 속 김정은, 긴급 간부회의 소집관련 기사"김일성 만세 부르던 사람" 발언 논란…김준환 "진심으로 사과"상반기 북한이탈주민 63명 입국…지난해 대비 34.4%↓10억 기부 독지가, 탈북민에 최신 휴대전화 지원탈북민 단체 "'북향민' 용어 사용은 인권 유린"…유엔에 진정서 제출여명학교 20년 만에 새 교사 마련…정동영 "통일부, 뭐든 돕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