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함경남도 등 30~57cm 눈…대부분 지역 강풍(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낙랑구역 송남농장에서 당면한 영농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이상기후농작물피해기온변화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착공 190일 만에 낙원군 양식사업소 완공…전국 폭우 예고[데일리 북한]250㎜ 폭우에 놀란 북한…"중앙 지도에 복종해 재해 막아라"北 기상수문국 "6월 말부터 7월 상순 장마…평년보다 15일 빨라"김정은, 딸 주애와 군수공장 시찰…장마 앞두고 대비 강조 [데일리 북한]북한, 다가오는 장마철 대비…"과학의 힘으로 이상기후 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