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랫소리 압록강 건너 중국까지 들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5일 김정은 총비서가 전날인 4일 평안북도 수해복구 건설 현장을 찾아 '12월 당 전원회의 전까지 최상 수준의 완공'을 이룰 것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rfa김정은수해평안북도자강도양강도압록강노동신문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관련 기사北, 토지개혁 79년 맞아 "농촌혁명" 강조…식량난은 '여전'"北, 신의주 대규모 온실농장 건설나섰지만 기존 온실들 정상가동 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