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이후 최대 규모…직원들 북한 복귀는 아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어린이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유니세프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北, 보건·의료를 내년 민생 정책 '핵심'으로…국제 협력 추진"유니세프·WHO 대표단, 5년 만에 첫 방북…백신 활동 전망유엔, WHO의 '질병 예방' 관련 대북지원 요청 승인"북한 주민 절반 가까이 영양실조…팬데믹 기간 식량·보건 악화"유니세프 "지난해 북한에 필수 백신 710만 회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