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평화·통일비전' 주제로…'새로운 통일담론' 발표 소개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지난 3월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 가족 및 단체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에게 물망초 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물망초 배지는 북한에 억류돼 돌아오지 못하는 납북자·억류자·국군포로의 상징이다. 2024.3.2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반도국제포럼일본세미나납북자억류자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통일부, 도쿄서 통일문화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