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차례 넘게 위협적인 메시지 보내 2차 가해서울서부지검 ⓒ News1 이비슬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검서부지법부산 돌려차기스토킹2차 가해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