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제 과정에서 바위 파손…'김일성 장군 만세' 구호까지 훼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남북관계통일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주이스라엘대사 박인호·주선양총영사 김성민…특임공관장 인사북한산 식품 반입 절차 간소화한다…'남북 교류협력법' 개정위성락 "무인기 北침투 대처, 남북 분위기 전환 활용 가능"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