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권 수립 기념일 맞아 최고 영예 '노력영웅' 칭호 받아 김정일 시기 이후 두 번째… 최고 대우 원로 입지 재확인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보통강 강안 다락식주택구 준공식 이후 김정은 총비서가 조선중앙방송위원회의 리춘히와 살림집을 방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