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4·24교육투쟁' 1주년 기념 중앙인민대회(1949년 4월25일·일본 고베시 미나토가와 공원)에 4만5000명의 군중이 참가했다. 무대엔 투옥 중인 동포 사진이 걸려 있다. (출처=잡지 '이어') ⓒ News11948년 4월24일 일본 효고현청에 모인 재일동포들. (출처=몽당연필) ⓒ News11948년 4월28일 일본 오사카부청 앞에서 총에 맞아 숨진 김태일 소년의 사진을 선두로 행진하는 동포들. (출처=잡지 '이어') ⓒ News1조련 기관지 '해방신문'에 각서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자주성 인정을 전제로 인가 신청'이라고 쓰여 있다. (출처=잡지'이어') ⓒ News1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감독. ⓒ 뉴스1관련 키워드시선의 확장관련 기사"발걸음 멈췄다" CES 2026서 LG 올레드 W6·클로이드 외신 극찬'월아산 숲속의 진주' 올해 방문객 목표 70만명병당 수십만원에도 인기…프리미엄 테킬라 시장 커진다[CES 결산]下 美 안방 점령한 중국…세계가 주목한 韓 기술은?현대제철은 왜 유튜브에 '정대리'를 모셨나…회식자리 들여다보니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