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의 확장]74년 전 '4월24일'을 기억하며

편집자주 ...[시선의 확장]은 흔히 '북한 업계'에서 잘 다루지 않는 북한 이야기를 전달하는 코너입니다. 각 분야 전문가들이 그간 주목 받지 못한 북한의 과학, 건축, 산업 디자인 관련 흥미로운 관점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본문 이미지 - '4·24교육투쟁' 1주년 기념 중앙인민대회(1949년 4월25일·일본 고베시 미나토가와 공원)에 4만5000명의 군중이 참가했다. 무대엔 투옥 중인 동포 사진이 걸려 있다. (출처=잡지 '이어') ⓒ News1
'4·24교육투쟁' 1주년 기념 중앙인민대회(1949년 4월25일·일본 고베시 미나토가와 공원)에 4만5000명의 군중이 참가했다. 무대엔 투옥 중인 동포 사진이 걸려 있다. (출처=잡지 '이어') ⓒ News1

본문 이미지 - 1948년 4월24일 일본 효고현청에 모인 재일동포들. (출처=몽당연필) ⓒ News1
1948년 4월24일 일본 효고현청에 모인 재일동포들. (출처=몽당연필) ⓒ News1

본문 이미지 - 1948년 4월28일 일본 오사카부청 앞에서 총에 맞아 숨진 김태일 소년의 사진을 선두로 행진하는 동포들. (출처=잡지 '이어') ⓒ News1
1948년 4월28일 일본 오사카부청 앞에서 총에 맞아 숨진 김태일 소년의 사진을 선두로 행진하는 동포들. (출처=잡지 '이어') ⓒ News1

본문 이미지 - 조련 기관지 '해방신문'에 각서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자주성 인정을 전제로 인가 신청'이라고 쓰여 있다. (출처=잡지'이어') ⓒ News1
조련 기관지 '해방신문'에 각서에 관한 기사가 실렸다. '자주성 인정을 전제로 인가 신청'이라고 쓰여 있다. (출처=잡지'이어') ⓒ News1

본문 이미지 -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감독. ⓒ 뉴스1
김명준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사람들 '몽당연필' 사무총장·영화감독.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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