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북한은 200개가 넘는 역사유적을 국보유적으로, 1700개 이상의 유적을 보존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역적 특성상 북측에는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시기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지난 75년간 분단이 계속되면서 북한 내 민족문화유산을 직접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10년 넘게 남북교류가 단절되면서 간헐적으로 이뤄졌던 남북 공동 발굴과 조사, 전시 등도 완전히 중단됐다. 남북의 공동자산인 북한 내 문화유산을 누구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최근 사진을 중심으로 북한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개성 고려성균관 서쪽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일제강점기 개성 고려성균관 전경.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1.02.13.ⓒ 뉴스1
<사진2> 개성 고려성균관 입구. 입구에 '고려성균관'이라고 쓴 표석을 웅장하게 세워놓았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사진3> 개성 고려성균관 중앙에 자리하고 있는 명륜당과 서재·동재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개성 고려성균관의 대성전 전경. 원래 공자를 제사 지내던 사당건물이었으나 현재는 전시관으로 이용되고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일제강점기 때인 1931년 문을 연 개성부립박물관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개성 고려성균관의 외삼문 전경. 입구에 고려박물관 표석과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개성 고려성균관 안에 있는 고려박물관 안내도.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개성 고려박물관에 전시돼 있는 고려시기 유물들. 고려 태조 왕건릉에서 나온 청자, 왕건릉에서 나온 청동주전자, 만월대에서 나온 기와조각 등, 불일사5층탑에서 나온 금동탑.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고려박물관 제3전시관에 전시돼 있는 국보유적 적조사쇠부처(적조철조여래좌상).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황해북도 장풍군 월고리 영추산에 있는 현화사터 전경. 현재 당간지주와 잔석(殘石), 주춧돌 등만 남아 있다.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개성 고려박물관 야외전시장으로 옮겨져 있는 현화사7층석탑과 현화사비 전경. (미디어한국학 제공) 2021.02.13.ⓒ 뉴스1
편집자주 ...북한은 200개가 넘는 역사유적을 국보유적으로, 1700개 이상의 유적을 보존유적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지역적 특성상 북측에는 고조선과 고구려, 고려시기의 문화유산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지난 75년간 분단이 계속되면서 북한 내 민족문화유산을 직접 접하기 어려웠다. 특히 10년 넘게 남북교류가 단절되면서 간헐적으로 이뤄졌던 남북 공동 발굴과 조사, 전시 등도 완전히 중단됐다. 남북의 공동자산인 북한 내 문화유산을 누구나 직접 가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하며 최근 사진을 중심으로 북한의 주요 문화유산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