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줴기밥' 먹던 김정일 회상하며 경탄 '터치다'? '여라문' 다음은 '스무나문'…북한의 낯선 수사
편집자주 ...'조선말'이라고 부르는 북한말은 우리말과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다. [北語(북어)사전]을 통해 차이의 경계를 좁혀보려 한다.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이달 들어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연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대한 추모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편집자주 ...'조선말'이라고 부르는 북한말은 우리말과 같으면서 다르고, 다르면서도 같다. [北語(북어)사전]을 통해 차이의 경계를 좁혀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