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뱃갑에 자석·금박지 활용…디자인 고급화 추구평양 려명거리서 이름 따와…담배 통한 체제 선전북한 노동당 간부들이 즐겨 피우는 것으로 알려진 '려명' 담배. 담뱃갑을 옆으로 밀어 여는 '사이드 슬라이드' 방식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통생통사 강동완 TV' 갈무리) ⓒ 뉴스1빨간색 담뱃갑에 담긴 북한의 '려명' 담배. 3종류의 려명 담배 중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통생통사 강동완 TV' 갈무리) ⓒ 뉴스1갈색 담뱃갑에 담긴 북한의 '려명' 담배. 려명 담배 중 유일하게 룡봉담배회사에서 제작된다., ('통생통사 강동완 TV' 갈무리) ⓒ 뉴스1'려명' 담배는 담뱃갑을 통해 형형색색의 알갱이가 필터에 들어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통생통사 강동완 TV'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북한유튜브김정은담배려명려명거리평양고급관련 기사北 '대남통' 장금철, '외무성 제1부상 겸 10국장' 겸직 가능성국정원 "김정은, 김주애 후계 내정 단계…美대화 호응 소지"(종합)"北 기쁨조 뿌리부터 빨갱이만 선발…마사지·잠자리·공연팀 3그룹 운영"'개성공단 전면 중단'이 남긴 남북관계의 질문, 30년 기자의 답 [155마일]"라디오·USB·전단에 멈춰있던 北 정보 유입…시대 변화 맞춰 진화해야" [155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