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 통해 中에서 들여와북한 매체 접근성 높이기 위해 법률 제정과 제도 개선 지속 추진통일부에서 일반자료화 검토 중인 북한 매체 4종. (김기현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노동신문통일부김기현유민주 기자 북한의 '실세' 최선희는 왜 금수산 궁전 참배에 빠졌나북한, 9차 노동당 대회 대표증 수여식 진행…수일 내 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