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 업체 통해 中에서 들여와북한 매체 접근성 높이기 위해 법률 제정과 제도 개선 지속 추진통일부에서 일반자료화 검토 중인 북한 매체 4종. (김기현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노동신문통일부김기현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통일부 "노동신문 외 다른 北 신문 일반자료화 검토한 바 없어"(종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21일, 수)[일지] 윤석열 20대 대통령 당선인…'당선부터 취임까지'北, 작년 '대남 비난' 2018년보다 6.5배 ↑…올해 6월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