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출처 숨기고 일부 영화 방영…'현대화'된 주민 수요에 대응북한 만수대TV에서 방영된 디즈니·픽사 '라따뚜이' (38노스 갈무리)관련 키워드북한픽사디즈니유민주 기자 국정원 "'간첩법 개정' 환영…안보 수호망 구축 최선 다할 것""김정은 '장기집권 체제' 공고화…국가 내실화·균형발전에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