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살림집 건설장들에 필요한 건구생산에 힘을 넣고 있다"며 평양목재공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영변 핵시설·강선 농축시설 지속 가동…IAEA "심각한 우려 사항"국정원 "'이란 사태' 대응에 정보 역량 총동원"관련 기사"스무살에 만난 인생 책과 다시 마주한 76학번들"…4일 출판기념회 개최북, 당 대회 열기 지속…전국에 9차 당대회 선전물 설치[데일리 북한]광양시장 후보 적합도, 정인화39%·박성현 36.6% '접전'[인사] 고려대유니세프, 지난해 북한에 식수 공급 사업 두 건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