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신문 정론으로 당 창건 80년 역사 부각…충성심·헌신 독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정론동태관최소망 기자 "'北의 선제적 핵 포기'는 꿈"…'북핵 현실론'에 힘 실은 李 대통령[팀장칼럼] 지금 필요한 것은 '속도'가 아닌 '소통'관련 기사北 '강원도 정신' 연일 대대적 선전…"영웅적 투쟁 행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