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통일러시아당 대표단, 방북해 北 노동당과 공동성명(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리히용 당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장과 드미트리 아나톨리예비치 메드베데프 통합러시아당 의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러시아북러 협력북한 노동당 창건 80주년임여익 기자 외교부 "가자 진입 활동가 여권 반납 명령, 안전 위한 조치"조현, 美 상원의원단 만나 "한미 팩트시트 원활한 이행" 공감관련 기사당 대회서 中·러 흔적 최소화한 北…'주체적 국가' 이미지 부각'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김정은, 러 메드베데프 접견…"동맹관계로 더욱 확대 발전"빈번한 북러 고위급 교류…정부 "종전 협상 지연으로 북러 협력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