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나라 인민들 사이에 맺어진 불패의 전투적 우의의 상징"(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3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상 노광철 동지와 러시아 국방상 안드레이 벨로우소프 동지가 제막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강창일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취임…"다 함께 남북관계 풀길"통일차관, 민간통일운동 단체 '보조금 투명성' 의견수렴관련 기사"새로운 창조 방식으로 투쟁"…5개년 성과 독려[데일리 북한]권오현 "AI 산업 육성, 역량교육과 병행헤 고용없는 성장 예방해야"국조특위, 이시원 전 비서관 증인 채택…尹정부 사건 관여 의혹 조준경제난 속 北 치적정치…김정은 업적은 콘크리트로 남는다[한반도 GPS]김정은, 태양절 맞아 포사격 경기 참관…U-20 여자축구 결승 진출[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