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비 약 58~66만원…"북러 간 유대감 강화"북한 학생들과 같이 체스 두는 러시아 학생들.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 홈페이지 갈무리)북한 학생들과 같이 전통 놀이 즐기는 러시아 학생들.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 홈페이지 갈무리)북러 어린이 축제 '우정의 꽃' 무대. (여행사 '보스토크 인투르' 홈페이지 갈무리)관련 키워드관광산업북러러시아 여행사유민주 기자 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영토조항' 등 남북 단절 주목(종합)北, 최고인민회의 22일 개최…대의원 687명 당선 발표 '반대 0.07%'관련 기사北, '의료관광'도 시작하나…평양종합병원 개원 후 본격화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