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미사일들의 계열 생산" 만족감 표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3년 8월 김정은 총비서가 전술미사일 생산공장을 비롯한 중요 군수공장들을 현지지도하면서 군수 생산 실태를 료해(점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선중앙통신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관련 기사류진 "한-필리핀 파트너십 도약할 때"…광물·인프라 협력 한뜻北 김여정, 당 총무부장 맡아…김정은, 간부들에 저격소총 선물[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금)시진핑,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재추대 축전…"북중 우호 새 장"中, 北당대회 축전 "노동당과 교류 심화해 북중관계 발전 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