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추후 대남 메시지 지켜볼 필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4일 방북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남북관계북러쇼이구김정은이재명최소망 기자 한국콜마, 세종시 공장 신설 투자설에 "MOU 체결…세부사항 미확정"뉴발란스, '2026 런 유어 웨이 하프 레이스 서울' 개최관련 기사"김정은 '장기집권 체제' 공고화…국가 내실화·균형발전에 방점"한반도평화위 출범…정청래 '한반도 리스크시, 주식 시장도 영향"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통일부 "평화적 두 국가, '통일 과정'이지 '최종 결과' 아냐"정동영, EU에 '한반도 특사' 지정 요청…EU "적극 검토" 호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