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추후 대남 메시지 지켜볼 필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4일 방북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남북관계북러쇼이구김정은이재명최소망 기자 롯데하이마트, 4년 만에 희망퇴직…최대 30개월치 급여 지급롯데호텔앤리조트, '2026 AX/DX 서비스 어워드'…2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중러 상대 '대북 접촉' 시도하다 美 신뢰 잃었나…방첩사 해체도 영향?외교안보 국감 막 오른다…DMZ 지뢰·北 포로 공개 공방 예고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