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추후 대남 메시지 지켜볼 필요"(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4일 방북한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서기를 접견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5일 보도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통일부남북관계북러쇼이구김정은이재명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외교부 "北, 북미대화 가능성 유지…대화 재개 지원, 대북 소통 채널 확보"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北 외무성 10국 대남 비난 담화에…통일부 "평화 공존 의지 입증할 것"정동영, 유럽의회 대표단 만나 "2+1 남북 대화" 요청정부, 러시아 주재 '통일안보관' 복원…8월 부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