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체계와 경보체계, 비상동원체계 등 철저히 세울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자연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지에서 강하천 정리 사업을 중단 없이 진행하고 있다도 보도했다. 사진은 청진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구온난화농업경제식량난유민주 기자 신세계면세점, 영국 럭셔리 브랜드 '멀버리' 명동점 오픈서울신라호텔, 영빈관 전통미 담은 'K-아트 기프트 컬렉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