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시체계와 경보체계, 비상동원체계 등 철저히 세울 것"(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자연재해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각지에서 강하천 정리 사업을 중단 없이 진행하고 있다도 보도했다. 사진은 청진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지구온난화농업경제식량난유민주 기자 신동빈 롯데 회장, 호텔롯데 상반기 보수 16억…전년比 13.5%↑김정수 삼양식품 회장, 상반기 보수 8.9억…승진 후 월급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