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강령호 담수화의 덕으로 강령과 옹진지구의 농촌들이 물걱정을 모르고 농사를 짓고 있다"면서 "당의 관개건설 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과시"라고 강조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총련경험주의주먹구구교육강령유민주 기자 美, 韓에 대북 정보 공유 일부 제한…정동영 '구성 핵시설' 언급에 불만'잠수함 기지'에서 탄도탄 쏜 북한…4년 만에 신형 SLBM 발사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