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4일 각지에서 직관선전·선동 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조직 정치사업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금야군당집중강연선전대.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유민주 기자 남북경협단체, 정부에 '5·24 조치' 해제 촉구(종합)'후대 위한 정책' 선전…주민들 애국심 독려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