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민법 개정으로 '합법적 등록 거쳐' 자동차 소유 가능하게 해"'은밀한 소유' 없애 비공식 경제 통제…내수 경제 현황 파악 목적"(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화물차.[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자동차소유재산김정은북한경제최소망 기자 프로스펙스, 데일리 러닝화 'SEAM 26' 출시…SWNA와 협업올리브영 매출 5.8조 돌파…'잘 파는 채널' 넘어 K-뷰티 성장 관문으로관련 기사北, 올 초부터 주민들 자가용 소유 허용…정부 "동향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