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 환율·물가 올라…"'외화 통제' 당국에 대한 불신이 영향""북러 교류, 경제 지원보다 첨단 군사 지원이 주력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대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북러북한경제최소망 기자 윤상현 콜마 부회장, 상반기 보수 53.3억…윤동한 회장 18억롯데면세점, 2분기 영업익 319억…6개 분기 연속 흑자관련 기사[인터뷰] 유용원 "신정치군인 등장…국군 '골다공증' 상태""北, 러 파병 5만명으로 확대 검토…서부 3개주 배치"-日교도北, 러 파병 이어 여성들 보내…"40명 단위로 공장·농장 취업"'3만→ 5만' 북한군 추가 파병 주장 우크라 속내는…군사 지원 절실전술핵 배치 반대하던 안철수 "김정은에 공포감 심어줘야" 찬성 선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