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 환율·물가 올라…"'외화 통제' 당국에 대한 불신이 영향""북러 교류, 경제 지원보다 첨단 군사 지원이 주력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대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북러북한경제최소망 기자 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北 "9차 당 대회 눈앞"…'뼈 깎는 고생' 언급하며 간부 통제 강화관련 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왜 경호팀 지휘관 바꿨나…교체 이유 '대외 변수' 가능성"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北 파병군 유가족에 신규 주택 2500가구 배정…전사자 규모 '축소' 의혹北, 김정은 경호라인 '물갈이'…고위급 세대교체 흐름 지속(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