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 환율·물가 올라…"'외화 통제' 당국에 대한 불신이 영향""북러 교류, 경제 지원보다 첨단 군사 지원이 주력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대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북러북한경제최소망 기자 "한국 MT 온 것 같아요"…28개국 참가자 뜨겁게 달군 캠프의 밤"K-패션 하면 마뗑킴 생각나요"…외국인들 인증샷 쏟아진 하고하우스관련 기사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軍 "北 추가파병 임박 징후 없어…SRBM 대부분 개발 완료"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 중 정찰·공격 드론 부대도 포함"트럼프 지시로 절반 축소된 UFS 공식 종료…北은 조롱·미사일 도발박지원 "경험상 북미정상회담 가능성 매우 높아…코리아 패싱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