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후 환율·물가 올라…"'외화 통제' 당국에 대한 불신이 영향""북러 교류, 경제 지원보다 첨단 군사 지원이 주력일 가능성"(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알렉산드르 마체고라 주북 러시아대사.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러시아파병북러북한경제최소망 기자 MCM, 50주년 맞아 '스마트 럭셔리' 비전 제시호텔가, 속속 나선 봄맞이…벚꽃축제부터 도심 속 봄피크닉까지관련 기사"北, 러시아 파병·군수 물자 수출로 21조원 이익 추정"北 김정은, 주애와 직접 삽 들고 식수…참전군인 주거단지 방문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뉴스1 PICK]어수선한 중동 정세 속 '자유의 방패' 연습 개시…작년 대비 대폭 축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