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삼지연시의 리명수거리를 조명하며 음악축전장, 삼지연들쭉음료공장, 삼지연종합전람관, 피로회복원, 고층주택 등을 소개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당 창건 80주년야스쿠니 신사참배삼지연시임여익 기자 北,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80주년 기념 계속…결속 도모[데일리 북한]'무인기 사태' 조사에 속도…"사과하라"던 북한은 일단 '예의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