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천리마 시대 노동계급의 헌신을 재조명하며 "전 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기풍을 거울로, 본보기"로 삼자며 당 정책 관철을 당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북러 관계아시아 청년탁구선수권대회임여익 기자 통일교육지원법도 '평화 통일' 강조…李정부 평화공존 정책 반영이라크 주재 한국 기업인 12명 대피…"출국 적극 권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