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천리마 시대 노동계급의 헌신을 재조명하며 "전 세대들의 투쟁정신을 기풍을 거울로, 본보기"로 삼자며 당 정책 관철을 당부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러 밀착북러 관계아시아 청년탁구선수권대회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