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전방입대안보환경유민주 기자 '새별거리' 입주 시작…"혁명의 기본은 사람 육성" 강조 [데일리 북한]북한, '러 파병 전사자 주택' 새별거리 입주 시작 선전관련 기사'김정은-쇼이구' 일치된 견해 확인…라오스 주석에 축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