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일 선교구역 리광수고급중학교에서 "졸업을 앞두고 영웅의 숭고한 넋을 이어 조국을 총대로 굳건히 수호해갈 굳은 맹세를 다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최전방입대안보환경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쇼이구' 일치된 견해 확인…라오스 주석에 축전 [데일리 북한]연일 최전방 입대 자원 보도…강력한 '정치군사력' 주문도[데일리 북한]"멸적 의지 가열"…北, '대적' 의식 교양으로 여론전 화력 집중'전투기 오폭' 거론 한미 연합훈련 비난…학생들, 입대 탄원[데일리 북한]이틀 연속 한미 연합훈련 비난…박태성 내각총리는 경제 행보[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