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일 보통강혁명사적지관리소 일꾼(간부)들과 종업원들이 최고지도자들의 혁명업적을 교양하기 위한 협의를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새학기공대공미사일농업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관련 기사4월 새 학기 시작한 北…인재 양성, 교육 환경 개선 선전새 학기 맞아 신입생에 교복 공급…레슬링 금메달 소식도[데일리 북한]北, 4월 개학 앞두고 "학생들 교복·신발·가방 필수품 생산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