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일 러시아 공산당 소속 카즈베크 타이사예프 하원(국가두마) 의원을 단장으로 하는 대표단이 지난달 3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러시아하원의원북러교류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성남 北 노동당 국제부장, 방북 중인 러 공산당 대표단과 담화러 대표단 방북…4월 새 학기 맞아 '인재 교육' 강조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