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김정은 연내 방러" 공식화…5월 러 전승절에 모스크바회담 관측주목도 떨어지는 다자무대…파병 반대급부 위한 양자회담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방러다자외교최소망 기자 회생 인가 한 달, 홈플러스 카드 결제액 7.5%↓…롯데·이마트는 30%대↑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미쉐린 스타 '스시 카네사카' 창립 셰프 초청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북·러, 교육 분야 협력도 확대…학위 등 상호 인정 협정"실질 협력 활성화" 신임 러시아 대사 평양 부임…김정은 방러도 주목10개월 공백 뒤 주북 러시아 대사 부임…포드욜리셰프 평양 도착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