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김정은 연내 방러" 공식화…5월 러 전승절에 모스크바회담 관측주목도 떨어지는 다자무대…파병 반대급부 위한 양자회담 가능성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푸틴방러다자외교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전국 '농업 연구성과 전시회' 개최…농업과학원장, 방러 [데일리 북한]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방러 北 최선희, 푸틴 만나 "북러관계 강화 발전"[데일리 북한]트럼프 방한 앞두고 北최선희, 푸틴과 회담…"북러 관계 강화 발전"北 최선희, 28~29일 벨라루스 방문…트럼프 손짓에 무응답(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