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창건 80주년, 9차 당 대회 등 국가적 이벤트 짜고 있을 것" 분석 제기(평양 노동신문=뉴스1) = 조용원 북한 노동당 조직비서가 지난 1일 열린 강동군, 장연군, 부령군, 김정숙군, 개풍구역 지방공업공장과 종합봉사소, 은산 종이공장건설 착공식에서 연설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조용원김정은경제발전9차당대회유민주 기자 남북하나재단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4년 연속 '우수' 등급통일부 "北, 해군 핵무장·작전력 강화 5개년 계획 역점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