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얀남도 숙천군의 여러 단위 사업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리학무최룡해불가리아 주재 북한 대사방철미삼지연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