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3일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평얀남도 숙천군의 여러 단위 사업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리학무최룡해불가리아 주재 북한 대사방철미삼지연임여익 기자 중동 묶인 한국인 100여명 귀국…항공편 한계에 육로 탈출 '사투'(종합)이란·이스라엘, 서울서 '맞불' 기자회견…중동 전쟁 책임 놓고 외교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