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최선희 외무상이 안드레이 루덴코 러시아 아시아·태평양 담당 외무차관을 단장으로하는 '러시아 외무성 대표단'을 만나 담화를 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최선희러시아북러러우전쟁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러시아대사관 찾아 마체고라 추모…"중대한 시기에 큰 상실"김정은, 마체고라 주북한 러 대사 사망에 조전…"커다란 상실"북미 정상 회동 무산의 시사점 [정창현의 북한읽기]김정은 10월 공개행보 분석해 보니…아직 '북중러' 밀착에 집중방러 北 최선희, 푸틴 만나 "북러관계 강화 발전"[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