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자강도 청년 40여 명이 사회주의 건설 주요 전구에 자원 진출했다고 보도했다. 이들의 축하모임은 자강도예술극장에서 진행됐으며 '탄원증서'와 꽃다발이 수여됐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한미 연합훈련자유의 방패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임여익 기자 "北 매체 속 주애 존재감 급부상…'권력 표현 방식' 변화한 것"'국가' 개념 부각하는 北…9차 당 대회 때 '두 국가론' 심화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