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정의연대 주장…"韓영사관 도움 요청했지만 '기다리라' 말뿐"경기 파주시 접경지역. 2024.7.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탈북민납치북한정의연대북송최소망 기자 [패션&뷰티] 26SS 아웃도어 슈즈…도심에서도 신는 '멀티 목적형 운동화'파르나스, 'BTS 컴백 기념' 하이브와 협업…한정 굿즈·다이닝 마련관련 기사北 강제실종 피해자·단체 "남북인권대화 통한 대책 마련" 정부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