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학생들 입대 탄원 전국 확대…대남 적개심 고취 여론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황해북도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반 학생들이 최전연(최전방) 국경초소들로 탄원(자원)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북한최전방입대자주권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팀장칼럼] 무인기 정국, 조급한 베팅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국힘 "MDL 기준 바꿔 전파? 안보자해행위…김정은이 협박하나"김정은, '9차 당 대회' 관련 '중요 결정'…사망 러시아 대사 추모[데일리 북한]北, 신형 구축함을 '최현'으로 명명한 이유는…"수령에 절대 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