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대공습 80주년 맞아 피해자·유가족협회 대변인 담화나루히토 일왕과 마사코 왕비가 도쿄 부도칸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전몰자 추도식에 참석해 추모를 하고 있다. 2024.08.16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북한강제노동도쿄대공습전쟁책임2차대전유민주 기자 생존 국군포로 6인 공동 성명…진상규명 공식 보고서·명부 발간 요구통일부 "北 김여정, 신속한 대남 입장 밝힌 것에 유의"관련 기사한미훈련에 맞대응 경고…'도쿄 대공습' 日에 사과 요구[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