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낟알 허실 없이…질적으로 가공된 '식량' 보장"(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7일 "'지방발전 20X10 정책'에 따라 황주군 지방공업공장과 양곡관리소 건설 착공식을 성대히 진행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양곡관리소황주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北, 장마당 통제 위해 확대 추진한 '양곡관리소' 건설 지지부진양곡관리소 첫 착공…고교 졸업반 학생 수백 명, 전방에 자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