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영변군에서 뜨락또르(트랙터) 수리 정비를 끝내기 위한 사업을 성과적으로 결속했다고 보도했다. 군에서는 트랙터 수리 정비를 지난 시기 보다 훨씬 앞당겨 끝냈다고 선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조총련국방성방위력농촌발전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김정은, '조총련 70주년' 서한…'구축함 사고' 관련자는 줄줄이 구속[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