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7일 "새 시대 지방발전 정책의 드팀없는 실행을 위한 2025년도 대 건설 투쟁이 개시됐다"면서 김정은 총비서가 강동군병원과 종합봉사소 건설 착공식에 참가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중국평양보건사업평양문화어유민주 기자 통일부 , '무인기 사건 저자세' 비판에 "적법한 수사 왜곡·폄훼"'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새 국가 노선 제시' 北 9차 당 대회 언제 여나…2월 개최 유력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1년간 체제 변화 철저히 차단…9차 당 대회 계기 내구력 강화"무인기 관련 '군경합동조사TF' 조사 착수…국수본 중심 30여명(종합)"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