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달 사이 핵 시설 2곳 공개…북미 핵 협상 의식 행보로 해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핵물질 생산기지와 핵무기 연구소를 현지지도하는 모습.[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국정원핵시설영변강선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북, 4개국 거쳐 핵무기장비 밀수…운송 과정서 '고철'로 둔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