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두 국가론 반영' 개헌 미공개엔 "동향 예의주시할 것"김인애 통일부 부대변인./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양은하 기자 "美보다 日지도자 좋다" 韓 호감도, 다카이치·시진핑·트럼프 순프랑스 재무 "美, 그린란드 강제 병합하면 EU와 무역관계 훼손"관련 기사하메네이 "트럼프, 이란 집어삼키려 해…시위 인명피해 책임져야"제2의 북한 되나…"이란, 국제 인터넷 접속 영구차단 계획"與 "'북에 무인기 보냈다' 30대 주장, 한 점 의혹 없이 규명을"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