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개 등록조사, 순종평가"…주민들 애국심 독려 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풍산개를 선물하는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푸틴김정은풍산개최소망 기자 F&F 작년 영업익 4685억·전년比 4%↑… "中시장 확대·내수소비 회복 "(상보)F&F 작년 영업익 4685억…전년比 4% 증가(1보)관련 기사"김정은, 지난해 외교 공개활동 2배로 늘어…대러 밀착 효과"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김정은, 시진핑에 연하장 보냈지만…이름도 언급 안 한 노동신문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조셉 윤 "트럼프는 北과 대화 원하지만…김정은 아직 준비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