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강국' 지위 주장 위한 기념일…이미 '화성-19형' 발사(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 10월 31일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9형'. 당시 노동신문은 화성-19형을 북한의 개발한 ICBM의 '최종완결판'이라고 주장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미사일공업절북한화성-19형ICBM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김정은, 새 미사일 엔진 시험 참관…"핵 전략무력 확대·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