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싱 우려에 "북한, 서울 안 거치고 워싱턴 가기 어려워""북한군 최전선 투입인지 후방작전 가담인지 확인 안 돼"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제418회국회(정기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영호북한최소망 기자 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종합)김정은, 청년동맹 80주년 행사 참석…"청년은 유일무이한 조선의 힘"관련 기사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김영호 통일부 장관, 내란특검 소환…'국무회의' 질문에 '묵묵부답'통일부, 북한 보건의료 세미나 개최…'재난시 인도적 접근법' 모색'2025 통일백서' 영문판 발간…"北 인권 증진 위해 국제사회와 공조"통일장관 "국제사회, 복합적 시각에서 통일 준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