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패싱 우려에 "북한, 서울 안 거치고 워싱턴 가기 어려워""북한군 최전선 투입인지 후방작전 가담인지 확인 안 돼"김영호 통일부 장관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제418회국회(정기회) 제4차 전체회의에서 2025년도 예산안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통일부김영호북한최소망 기자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홈플러스, 정상화 방안에 '희망퇴직' 논의…임금 분할지급·M&A 고심관련 기사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충돌…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종합)조현 "김정은이 원하면 APEC 계기 북미 정상회담 가능"(종합)외통위 '한미훈련 축소' 입장차…與 "국익 도움" 野 "외교 실패"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김영호 통일부 장관, 내란특검 소환…'국무회의' 질문에 '묵묵부답'